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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색 결과 : 게시판 10 / 게시물 152 / 16 페이지
  • 이완구 권사님께서 이해할 수 없다는 부분, “물론 항소를 포기한 구체적인 내부 사정—법리적 판단이었는지, 다른 고려가 있었는지—은 감독 본인의 입을 통해 충분히 설명된 바가 없다”는 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1. 감독과의 면담 상황 1) 감독외 전•현직 남부연회 심사위원장을 대동하고 좌우에 앉힘. 본부 직원인지, 또는 교회의 부목인지 남성•여성 2인이 동석함 => 총 5인 동석 2) 박온순 목사가 자신을 소개한 후에 감동대 회원 각자 소개함. 모두 5인이 울산까지 방문한 취지를 말하고 대화의 내용을 녹음하겠…
    박온순
    2026.06.21 00:22
  • -감리교 정치목사들의 위선과 타락-이슬람을 믿는 튀르키에에도 성령님이 임하고,예수님이 자연보호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고,신본주의의 반대는 자본주의라고 주장하고 (공산주의가 신본주의라는 의미),설교시간에 간첩 신영복을 선생님이라고 떠받들면서 그의 책을 인용하는익산 영생교회 담임목사 정요셉.이 사람을 제가 감리교 이대위에 이단성을 심사해달라고 요청하며 싸운 지 1년이 되었고, 이번 주에 이대위로부터 "권면"이라는 평결이 나왔습니다.그러나 이단적인 설교를 설파하는 목사에게는 정직이나 면직 출교를 해야 한다고 감리교 헌…
  • 성삼위 하나님의 성품은 사랑과 공의입니다. 주의 영이 거하는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면 불의한 일을 보고 참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하지요~ 마땅한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불의한 일을 보면서도 침묵하는 다수 때문에 결국에는 대한민국도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 침묵하는 자들은 이유(핑계)도 다양합니다. 남의 일에 간섭하는 것 같아서? 불편함이 싫어서? 관계가 깨어질까봐? 지켜보는 것이 점잖고 신사같아서? 그러나 사실 비겁한 것입니다. 그나마 차라리 가만히 있으면 낫겠지만 비겁한 행동에 자기 합리화가 화려…
    사랑과 공의
    2026.01.03 22:33
  • 소나무님, 문자를 발송하여 사랑과 공의 뉴스 홍보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가 보군요? ~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하고 홍보해서 뭐하려고 그럴까요? 소나무님 같은 분에게 듣지 않아도 될 소리를 들으면서요? 일전에 소나무님과 유사한 내용의 글을 “그만보내세요”라는 닉네임으로 올린 글이 있어 그에 대한 답글을 복사하여 이곳에 다시 올립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덧붙인다면 대한민국의 위기 속에 목사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죽으면 죽으리라의 심정으로 새벽 3-4시까지 기도문을 작성하여 올린다는 점 밝힙니다. “그만 보내세요…
    박온순 목사
    2025.12.0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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