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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연합·문화 속에 드러난 위험을성경으로 직시한다”올해 10월은 한국교회가 여러 가지 격랑 앞에 서 있는 달이다. 한쪽에서는감리교회 입법총회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교단의 정체성과 직결된 굵직한 안건들을 다루고, 다른 한쪽에서는 ‘복음주의’라는 이름 아래 종교다원주의 논란을 낳아온WEA의 행사가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예정돼 있다. 여기에 더해할로윈은 10월 31일이지만 사회 전반에서는 9월 말부터 어둠의 문화가 스며들고 있다.이 모든 일은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과 세속적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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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WEA ‘제2의 광우병 괴담’ 발언, 프레임으로 본질을 흐리는 주연종 목사 발언을 성경으로 검증하다” 에 이어 시리즈로 9월 21일자에 업로드 된 “WEA 반대 8대 거짓말”이라는 영상이 있는 데, 누가 정말 거짓말을 하고 있는 지, 그래서 본지에서는 오히려 "WEA의 8대 거짓말"로 한국교회를 기만하며 거짓 프레임으로 조롱하는 주연종 목사의 주장에 대해 신학적 사상 검증을 해보고자 한다. 금번 영상에서도 주연종 목사는 WEA의 정통성을 주장하기보다는 변명 및 해명에만 급급한 채 ‘괴담’ 또는 ‘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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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WEA(세계복음연맹) 서울총회 조직위원회는 여러 언론과 미디어를 통해 WEA를 반대하는 목회자·신학자들을 향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규정하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특히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WEA 반대는 제2의 광우병 괴담」이라는 영상에서 주연종 목사는WEA를 반대하는 신학자와 목회자들을 향해 “제2의 광우병 괴담”, “후쿠시마 원전 괴담” 등격한 표현을 사용하며 비판을 “거짓과 왜곡”으로 몰아갔다.또한 조직위는 언론을 통해 WEA 반대자들을 ‘분리주의자’, ‘거짓말쟁이’, ‘괴담 유포자’ 등으로낙인 찍는 듯한 메시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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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연회에 속한 정## 목사에 대한 이단 논쟁, 무엇이 문제인가!]
1. 서론
“감리교 호남연회는 이단의 도피처인가? 이단 양성소인가?”라는 제하의 글이 본지에 올라와 있다. 어떤 독자는 “이와 같은 글이 호남특별연회와 278개 교회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이 아닐지 우려가 됨으로 삭제하면 좋겠다”라는 의견도 있었기에 이에 대한 문제를 다뤄보고자 한다.
특히 이와 같은 내용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본지의 관리자가 글을 다른 방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삭제가 되어 문제제기한 당사자께서 원문을 다시 올리게 되는 해프닝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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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의 오판 “목회서신 제 36회 총회 입법의회를 앞두고”를 중심하여 김정석 감독회장은 2025년 10월 22일 웨슬리안 타임즈에 감독회장 목회서신-제 36회 총회 입법의회를 앞두고-라는 제하의 글을 기고하였다. 이 글은 2025년 10월28일(화)~30일(목)에 열리게 될 입법의회를 앞두고 개정안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것을 감지한 감독회장이 이를 잠재우기 위해 언론에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장로회전국연합회는 2025년 10월 17일 장정개정안의 문제점들에 대하여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이를 두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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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6회 장정개정안은 모두 폐기 되어야 한다!-유다들의 놀이터가 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작금의 기독교대한감리회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현대판 가룟 유다들이 날마다 잔치하는 모습이다. 가룟 유다는 누구인가? 돈을 사랑하여 은 삼십 냥에 예수님을 팔아 넘겼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영혼을 팔았던 자다. 또는 육의 사람, 에서와 같이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판자와 같은 형국이다. 그러나 아직 우리 감리교회에 희망이 있는 것은 대한민국이나 기독교대한감리회나 쌍두마차처럼 똑 닮아 있는 현실을 보며 괴로워하고 바로 세워 보고자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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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제 36회 입법의회 이후 두 갈림길에서-이제는 공의에서 회개와 사랑으로 -[사랑과 공의 뉴스, 약칭 사공뉴스] 인터넷 신문사가 창간이 된 것은 주의 성령님께서 발행인의 마음에 입법의회에서 통과되면 안 되는 것들에 대한 긴박감을 주셨기에 순종하며 이루어진 일이다. 특히 대한민국이나 감리교회나 언론이 한 쪽으로 치우친 상태에서 사공뉴스 창간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2025년 8월 22일 오후 두시 일영 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던 총회재판위원회의 판결이었다.그날은 퀴어집회에서 축복식을 행한 6인의 목회자 중에 2인의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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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 취임 이후의 일들 “돈, 돈, 돈”=기도와 찬양과 전도의 장소를 폐한 것 밖에는 무엇이 있나?=김정석 감독회장이 제 36회 입법의회를 앞두고 감독회장 4년 전임제를 4년 겸임제로 바꾸겠다고 한다. 장정개정위원장(김필수 전 호남특별연회 2대 감독)이 횡령배임 사건으로 고소당한 상태에서 장개위의 위원장직을 유지했으며 결국 장개위는 4년 겸임제를 통과 시켰다. 김정석 감독회장이 그토록 4년 겸임제 통과를 위해 악수를 두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감독회장 선거 당시 수고했다는 입법의회 회원들을 호텔에 불러 특급 대우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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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의 세계가 이런 것들이었나요?
권력을 탐하고 재물을 탐하는 목사들.
하는 짓이 국개들과 전혀 다르지 않네요
더구나 전과 4번이 대통령 하듯이, 온갖 잡범들이 권력의 요직에 앉아서 대한민국을 휘드르듯이
헌법재판관이나 다름 없는 장개위원장의 자리에 횡령한 목사가 앉아서 방망이를 휘드르네요.
이렇게 감리교단이 도덕성이 없는 교단이었나요?
이제는 권력을 탐하다 못해 아예 감독회장을 카톨릭의 교황처럼 최고 권위자가 되어 하나님의 자리까지 넘볼 테세이군요.
조금 더 지나면 감독 평생 할 수 있게 법을 개정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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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 취임 이후의 일들 “돈, 돈, 돈”=기도와 찬양과 전도의 장소를 폐한 것 밖에는 무엇이 있나?=김정석 감독회장이 제 36회 입법의회를 앞두고 감독회장 4년 전임제를 4년 겸임제로 바꾸겠다고 한다. 장정개정위원장(김필수 전 호남특별연회 2대 감독)이 횡령배임 사건으로 고소당한 상태에서 장개위의 위원장직을 유지했으며 결국 장개위는 4년 겸임제를 통과 시켰다. 김정석 감독회장이 그토록 4년 겸임제 통과를 위해 악수를 두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감독회장 선거 당시 수고했다는 입법의회 회원들을 호텔에 불러 특급 대우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