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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보도]《대한민국과 신학교의 씽크홀① -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작금의 대한민국은 거센 광풍으로 침몰 직전에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이 광풍의 진원지는 어디일까.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시작된 불의와 불법의 작은 바람이 결국 거센 폭풍이 되어 교회를 흔들고,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고 말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물론 이는 감리교신학대학교만의 문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신학교 전반에 스며든 세속화와 타락의 물결을 이야기하고자 함이다. 다만 필자의 모교인 감리교신학대학교를 대표적 사례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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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6.3선거 - 주권은 공유된 역사와 가치 위에 세워진다'참정권은 ‘혈통’이 아닌 ‘가치관의 공유’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주권'의 핵심적 발현은 투표권, 즉 참정권입니다.최근 외국인 참정권, 특히 중국 국적의 동포(조선족)에 대한 투표권 부여 여부를 두고 사회적 논의가 뜨겁습니다. 단순히 거주 기간이나 혈통적 유대감을 근거로 투표권을 부여하기에는,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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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감독회장과 감독들, 감리사의 무능과 무지와 비겁함의 끝은 어디인가!2019년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축복식을 행한 이동환은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재판을 통해 출교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곧바로 세상 법정에 출교 무효소송을 제기하였다. 그런데 충격적인 것은 그 다음이었다. 경기연회는 1심 재판에서 답변서조차 제출하지 않았고 적극적인 법적 대응도 하지 않았다. 결국 이동환은 “무변론 원고 승소”라는 믿기 어려운 결과를 얻으며 쾌재를 불렀다.이후 경기연회가 항소하였으나 항소심 역시 기각당했다. 결국 1심의 “출교 무효”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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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 호소문]“감리교회의 거룩한 질서를 지키도록 탄원서에 함께 해 주십시오“— 이동환 출교 사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감리교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드리는 호소 —사랑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여러분, 그리고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지금 우리는 인본주의와 자유주의 신학의 물결 속에서 성경의 절대진리가 흔들리고, 교회의 거룩한 질서마저 위협받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원주의와 혼합주의, 여성주의와 퀴어신학 등 각종 사상과 이념이 교회 안으로 깊숙이 침투하며 영혼들을 미혹하고 있고, 그로 인해 신앙의 방향을 잃은 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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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을 등진 은퇴식”-무법의 시대, 무너진 감리교회-2026년 부활주일 이후 열린 감리교회 각 연회 가운데, 남부연회 은퇴교역자 찬하식에서 기이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남○○ 목사는 은퇴찬하 시간에 축사를 하는 전직 감독을 향해 항거의 의미로 강단에서 등을 돌린 채 앉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자신을 출교한 교회 지도자들에 대한 조용한 저항이었다고 밝히며, 그는 해당 장면과 함께 자신의 입장을 SNS를 통해 공개하였다.그의 주장에 따르면, 그는 2019년 인천 퀴어집회에서 축복식을 진행한 이동환을 지지하고, 2024년 서울과 대전 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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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교회를 침묵시키는 법,이것이 자유민주주의인가! 민법개정안, 종교의 자유를 겨냥한 위험한 칼날!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결코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 교회를 향해 겨눠진 하나의 법안이, 단순한 제도 정비를 넘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 자체를 흔드는 수준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의 민법개정안은 겉으로는 ‘공익’을 내세우지만, 그 실상은 명확하다. 교회의 입을 막고, 신앙의 표현을 통제하며, 나아가 해산까지 가능하게 하는 위험한 장치다.■ “정치개입”이라는 이름의 재갈 물리기이 법안의 가장 심각한 독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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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회는 권력의 도구가 아니다!-통제의 리더십이 아니라 책임의 리더십으로 돌아가라-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보인 일련의 행보가 자유민주주의와 종교의 자유를 훼손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제36회 총회 8차 감독회의가 3월 17일 저녁 일본 나가사키에서 남부연회와 삼남연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가운데, ‘감리회’ 명칭 사용을 문제 삼고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시사한 발언은 교단 내 논란을 증폭시켰다.이에 감리교회 내 목회자들과 평신도들로 구성된 단체들은 이를 ‘빅브라더식 통치’로 규정하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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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죽어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이를 두려워하라"(마10:28)
대한민국 교회 말살정책을 규탄하는 감리회 단체 기도회 및 시국선언
일시:2026년 2월 5일 (목요일 오전 11시)
장소:문화공간 온 (1호선 종각역 11번출구)
공동주최
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감리회혁신포럼
후원
사랑과 공의 뉴스
국제헌법재판신문사
[이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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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 전체주의 편드는 조직”… 감리교 단체들 WCC·NCCK 탈퇴 촉구“더 이상 기독교 연합기구 아니다” 제37회 총회 결단 요구기독교대한감리회 내 여러 단체들이 세계교회협의회(WCC)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강하게 비판하며 교단의 탈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등 8개 단체는 3월 5일 공동 성명을 통해 “WCC와 NCCK는 더 이상 성경적 신앙 위에 서 있는 기독교 연합기구가 아니다”며 “공산 전체주의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여 온 반성경적 조직”이라고 비판했다.이들은 “기독교대한감리회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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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님께 공개 질의 합니다. 감독회장님은 주님의 종입니까, 권력의 하수인입니까? 1. 교회의 법이 ‘세상의 법아래 있어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래도 괜찮은 것입니까? 작금의 우리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영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도무지 존재감을 찾아볼 수 없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수님을 동성애자라 하는 자들의 신학적 바탕위에 퀴어집회에서 축복식을 행한 자가 감리교회의 법에 따라 출교를 당하였으나 2026년 1월 15일,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재판장 임일혁)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재판위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