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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색 결과 : 게시판 10 / 게시물 152 / 16 페이지
  • 기획취재[감리교단 재산관리의 민낯: 기념교회의 빚 2편]네 번 이기고도 한 푼도 못 받았다- 사라질 위기에 처한 5억5천만원법원은 네 번 모두 교단의 손을 들어줬다.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 그리고 재심까지. 담임목사가 교회 건물을 담보로 빌린 돈을 갚아야 한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사법부는 10년에 걸쳐 네 차례 확인해줬다. 그럼에도 교단이 실제로 이 돈을 되찾았다는 기록은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는다.합의각서, 그리고 파기1편에서 소개한 대로, 이○○ 목사는 서광교회 예배당을 담보로 4억9,000만원을 대출받아 사용처를 명확히 …
  • 기감 장로회전국연합회, 교단 신앙 정체성 수호 결의문 발표- 대법원 전 감리교 목사 이동환 사건 최종 판결 앞두고 전국 장로들 한목소리- "교리와 장정 지켜야"…남부연회 항소 포기 결정 논란도 부각결의문 발표 배경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이상학 장로)가 동성애·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이강웅 장로)와 장정연구위원회, 전국 11개 연회 장로회연합회 회장단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교단의 신앙 정체성과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공동 결의문을 2026년 6월 24일 발표했다.이번 결의문은 동성애 관련 논란으로…
  • 진심 어린 충언에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공의 뉴스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세우기 위해 창간된 언론으로서, 사실에 근거한 공정한 보도를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발행인은 사람의 눈치를 살피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받은 자입니다. 언젠가 우리의 말과 글, 그리고 모든 행위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서 결산할 날이 있음을 믿기에, 두려움과 책임감을 가지고 펜을 들고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날 대한민국의 위기와 교회의 위기는 결코 별개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병들면 사회도 병들고, 신학교가 무너지면 교회도 무너질 …
    사랑과 공의
    2026.06.24 07:38
  • 감리교회 7개 단체 등 연합해 진행▲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등 감리교 7개 단체 및 기독교 단체들이 11주간 시국기도회 일정에 돌입했다. 22일 오후 2시 올림픽체조경기장 앞에서 첫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감리교 7개 단체 및 기독교 단체들이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한국교회의 영적 갱신을 위한 시국기도회를 시작했다.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 건강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감리회혁신포럼과 자유민주공동체수호연…
  • [사설]감독은 왜 존재하는가?남재영 목사 사건 항소 포기, 교리와 장정을 포기한 것인가!2026년 6월 18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가 퀴어집회 축복식으로 출교 판결을 받은 남재영 목사 사건에 대해 끝내 항소를 포기했다.이번 사건의 본질은 동성애에 대한 찬반 논쟁이 아니다. 더구나 법원이 퀴어집회 축복식을 정당하다고 판결한 것도 아니다. 법원은 교리와 장정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았으며, 오직 재판 절차상의 문제를 이유로 출교 무효 판결을 내렸다.문제는 바로 그 절차상 하자에 있다. 법원이 문제 삼은 부분 가운데 하나는 고소인…
  • [사설]감리회 이름 사용불가, 그럼에도 불구하고!“시민들이 감리교회를 칭찬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감리교회는 자신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듯하다.”지난 3월 17일 열린 감독회의는 감리회 명칭 사용 기준을 논의하며 “감리회 명칭 사용을 엄격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후 3월 18일 감리회 본부는 「제8차 감독회의, 7대 중점사항·감리회 명칭 사용 엄격히 하기로」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를 공식적으로 알렸다.감독회의의 우려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의견이 교단 전체의 입장으로 오해되는 일을 방지하고, 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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