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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그 이후– 본질로 돌아가야 할 때-박온순 목사(서울연회 노원지방 원천교회 담임)2026년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꽃재교회에서 서울연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필자는 서울연회 회원으로서 첫날, 김정민 목사(금란)를 비롯한 회원 52인의 서명을 받아 NCCK 및 WCC 탈퇴 건의안을 상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첫날 회의에서 서기의 보고에 따르면, 건의안심사위원회가 정족수에 미달하여 안건을 다루지 못했다고 하였으며, 둘째 날 재소집이 공지되었습니다.둘째 날 역시 건의안심사위원 26명 중 과반수가 출석하지 못해 안건을 다루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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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을 등진 은퇴식”-무법의 시대, 무너진 감리교회-2026년 부활주일 이후 열린 감리교회 각 연회 가운데, 남부연회 은퇴교역자 찬하식에서 기이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남○○ 목사는 은퇴찬하 시간에 축사를 하는 전직 감독을 향해 항거의 의미로 강단에서 등을 돌린 채 앉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자신을 출교한 교회 지도자들에 대한 조용한 저항이었다고 밝히며, 그는 해당 장면과 함께 자신의 입장을 SNS를 통해 공개하였다.그의 주장에 따르면, 그는 2019년 인천 퀴어집회에서 축복식을 진행한 이동환을 지지하고, 2024년 서울과 대전 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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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청년의 절규 2탄
통계를 조작해도 모르고,
여론을 조작해도 모르고,
지지율을 조작해도 모르고,
나라를 통째로 넘겨도 모르고,
나라 빚이 사상 초유가 되도 모르고,
경찰이 저쪽으로 넘어가도 모르고,
국회가 저쪽으로 넘어가도 모르고,
매일 공산화법을 통과해도 모르고,
헌재가 넘어가도 모르고,
사법부가 넘어가도 모르고,
학교 교육이 넘어가도 모르고,
국군이 붕괴 중인 것도 모르고,
돈을 빼앗아도 모르고,
직장을 빼앗아도 모르고,
장기를 빼앗아도 모르고,
입틀막 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집을 빼앗아도 모르고,
자유를 빼…
어느 청년의 절규
2026.03.2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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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청년의 절규 2탄
통계를 조작해도 모르고,
여론을 조작해도 모르고,
지지율을 조작해도 모르고,
나라를 통째로 넘겨도 모르고,
나라 빚이 사상 초유가 되도 모르고,
경찰이 저쪽으로 넘어가도 모르고,
국회가 저쪽으로 넘어가도 모르고,
매일 공산화법을 통과해도 모르고,
헌재가 넘어가도 모르고,
사법부가 넘어가도 모르고,
학교 교육이 넘어가도 모르고,
국군이 붕괴 중인 것도 모르고,
돈을 빼앗아도 모르고,
직장을 빼앗아도 모르고,
장기를 빼앗아도 모르고,
입틀막 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집을 빼앗아도 모르고,
자유를 빼…
어느 청년의 절규
2026.03.2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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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교회를 침묵시키는 법,이것이 자유민주주의인가! 민법개정안, 종교의 자유를 겨냥한 위험한 칼날!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결코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 교회를 향해 겨눠진 하나의 법안이, 단순한 제도 정비를 넘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 자체를 흔드는 수준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의 민법개정안은 겉으로는 ‘공익’을 내세우지만, 그 실상은 명확하다. 교회의 입을 막고, 신앙의 표현을 통제하며, 나아가 해산까지 가능하게 하는 위험한 장치다.■ “정치개입”이라는 이름의 재갈 물리기이 법안의 가장 심각한 독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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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리회가 꼴통교단으로 낙인찍혀 자존심이 상해 그대가 감독회에 부의를 제안했구료?
그리고 범죄자들에 의해 강탈당한 대한민국이 공산화가 되는 것도 간절히 바랬던 것이구? 이후에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인디 어쩌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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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회는 권력의 도구가 아니다!-통제의 리더십이 아니라 책임의 리더십으로 돌아가라-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보인 일련의 행보가 자유민주주의와 종교의 자유를 훼손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제36회 총회 8차 감독회의가 3월 17일 저녁 일본 나가사키에서 남부연회와 삼남연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가운데, ‘감리회’ 명칭 사용을 문제 삼고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시사한 발언은 교단 내 논란을 증폭시켰다.이에 감리교회 내 목회자들과 평신도들로 구성된 단체들은 이를 ‘빅브라더식 통치’로 규정하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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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왜 이란의 '광주'를 외면하나
1, 2, 3, 4, 5. 시계의 초침이 다섯 번 움직일 때마다 이란에서는 한 명의 시민이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숨을 거두었다. 2026년 1월 8일부터 9일까지 단 이틀간 이란 전역에서 자행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정권의 학살 기록이다. 영국의 반체제 매체 이란 인터내셔널과 외신들이 입수한 내부 자료에 따르면 이틀 동안 살해된 자국민은 최소 12,000명에서 최대 36,500명에 달한다.
시간당 760명, 분당 13명, 즉 5초당 1명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효율적인 살인 기계로…
이 기가 막힌 현실을 아는가…
2026.03.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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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 전체주의 편드는 조직”… 감리교 단체들 WCC·NCCK 탈퇴 촉구“더 이상 기독교 연합기구 아니다” 제37회 총회 결단 요구기독교대한감리회 내 여러 단체들이 세계교회협의회(WCC)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강하게 비판하며 교단의 탈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등 8개 단체는 3월 5일 공동 성명을 통해 “WCC와 NCCK는 더 이상 성경적 신앙 위에 서 있는 기독교 연합기구가 아니다”며 “공산 전체주의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여 온 반성경적 조직”이라고 비판했다.이들은 “기독교대한감리회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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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정치목사들의 위선과 타락-이슬람을 믿는 튀르키에에도 성령님이 임하고,예수님이 자연보호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고,신본주의의 반대는 자본주의라고 주장하고 (공산주의가 신본주의라는 의미),설교시간에 간첩 신영복을 선생님이라고 떠받들면서 그의 책을 인용하는익산 영생교회 담임목사 정요셉.이 사람을 제가 감리교 이대위에 이단성을 심사해달라고 요청하며 싸운 지 1년이 되었고, 이번 주에 이대위로부터 "권면"이라는 평결이 나왔습니다.그러나 이단적인 설교를 설파하는 목사에게는 정직이나 면직 출교를 해야 한다고 감리교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