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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서울총회를 앞두고, WEA조직위원회 소속주연종 목사의 연이은 반대 주장이 한국 교계 내 긴장과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특히 그가 제시한‘WEA반대8대 거짓말’가운데 세 번째와 네 번째항목은,복음주의 및 개혁주의 교리의 기준으로 볼 때명백한 왜곡과 모호한 말장난이다.“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에베소서4:25)본지는 목회자·신학자·또한 언론의 객관성과 공정성의 입장에서,더 이상 거짓과 혼돈을 방치할 수 없다는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비판의 칼을 들고자 한다.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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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의 오판 “목회서신 제 36회 총회 입법의회를 앞두고”를 중심하여 김정석 감독회장은 2025년 10월 22일 웨슬리안 타임즈에 감독회장 목회서신-제 36회 총회 입법의회를 앞두고-라는 제하의 글을 기고하였다. 이 글은 2025년 10월28일(화)~30일(목)에 열리게 될 입법의회를 앞두고 개정안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것을 감지한 감독회장이 이를 잠재우기 위해 언론에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장로회전국연합회는 2025년 10월 17일 장정개정안의 문제점들에 대하여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이를 두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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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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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회의 공의를 왜곡한 일방적 주장에 대한 호남특별연회의 입장 ―
최근 「뉴스엠」을 통해 보도된 황기수 목사의 발언과 관련하여,
감리교회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호남특별연회를 사랑하는 연회원으로서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합니다.
이 사안은 단순한 개인의 의견 문제가 아니라, 감리교회의 공적 질서와 법적 절차, 그리고 신앙 양심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감리회 본부행정기획실 기획홍보 부장 황기수목사의 발언은 이미 교단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특정인의 입장을 대변하며,
사실 관계를 왜곡하고 연회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호남을 사랑하는 연회원
2025.10.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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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어찌 하오리까
이 악하고 페역한 세대를.
사랑과공정의뉴스를 허락하신 주님께서
사악한 악법을 제조하려는 세력들의
그 악한 마음을 선한 마음의 사마리아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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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 오랫만에 이 곳에서 뵙는군요
장로님의 댓글을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려 했다가, 그래도 장로님께서는 교회의 어르신인데 뭐가 잘못인지 깨우쳐는 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댓글을 쓰니 넓으신 마음으로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천여명의 성도 중에 “이의를 제기한 단 한 사람”이라는 말에 대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진리는 다수결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진리를 외친 사람은 언제나 소수였고, 때로는 단 한 사람이었습니다.
엘리야는 850명의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 앞에 홀로 섰고,
예레미야는 “평강하다” 외치는 다수의 제사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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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정치목사들의 위선과 타락-이슬람을 믿는 튀르키에에도 성령님이 임하고,예수님이 자연보호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고,신본주의의 반대는 자본주의라고 주장하고 (공산주의가 신본주의라는 의미),설교시간에 간첩 신영복을 선생님이라고 떠받들면서 그의 책을 인용하는익산 영생교회 담임목사 정요셉.이 사람을 제가 감리교 이대위에 이단성을 심사해달라고 요청하며 싸운 지 1년이 되었고, 이번 주에 이대위로부터 "권면"이라는 평결이 나왔습니다.그러나 이단적인 설교를 설파하는 목사에게는 정직이나 면직 출교를 해야 한다고 감리교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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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랑과 공의 뉴스 대표이신 박온순 목사님께서 [호남연회에 속한 정## 목사에 대한 이단 논쟁, 무엇이 문제인가!] 라는 제목의 논평을 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동시에 감리교 전체 목사님들과 일부 장로들에게 이 내용을 문자로 보내셨습니다. 그 결과 그동안 이 사건을 몰랐던 많은 목사님들이 비로소 상황의 본질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 논평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주로 목사나 장로가 댓글을 썼을텐데도 전혀 영적으로 분별을 못하는 사람들이 쓴 댓글도 있었습니다. 진리를 다루는 일인데도, 마치 정치적 진영 논리나 좌우 이념의 문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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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무너지면 교회도 나라도 망한다-판사들이 공정하게 판결하지 않고, 이념과 정치편향, 판사의 지인인지 아닌지, 이익여부 등에 따라서 판결이 달라진다면, 이는 법치(法治)주의가 아니라 인치(人治)주의, 혹은 사법농단이라 할 수 있겠다.우리가 보통은 소돔과 고모라가 동성애로 인해 멸망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야살의 책을 읽어 보면 동성애는 부패한 소돔과 고모라의 하나의 현상일 뿐이었고, 실제로는 소돔과 고모라는 법과 정의가 무너진 무법천지였으며, 그 중심에는 소돔과 고모라의 부패한 재판관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야살의 책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