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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보도]《대한민국과 신학교의 씽크홀① -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작금의 대한민국은 거센 광풍으로 침몰 직전에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이 광풍의 진원지는 어디일까.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시작된 불의와 불법의 작은 바람이 결국 거센 폭풍이 되어 교회를 흔들고,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고 말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물론 이는 감리교신학대학교만의 문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신학교 전반에 스며든 세속화와 타락의 물결을 이야기하고자 함이다. 다만 필자의 모교인 감리교신학대학교를 대표적 사례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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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때 한국군은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후퇴하였으나 전선을 가다듬어 반격하였다. 그러나 중공군이 개입한 이후 많은 경우 중공군과의 전투에서 패배하였는데, 그 이유는 중공군은 중일전쟁과 국공내전에서 잔뼈가 굵은 군인들이었지만 한국군은 숙련된 병사들은 이미 이전 전장에서 소모되었고 그 외 대부분은 급하게 징병되어 병사의 경우 단 1주일만 훈련을 받았고, 그 동안 단8발만 사격해보고 투입된 군인들이었기 때문이다. 장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그들은 단3주간 독도법 등을 훈련하고 투입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중공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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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 회장님은 교황 레오 10세가 되시려는가? 2025년 10월 31일은 종교개혁 508주년 기념일이다. 오늘(10.26)은 온 세계 교회가 기념하여 예배는 ‘종교개혁 기념 주일’이다. 매년 종교개혁 기념 주일로 예배드렸다. 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도 괴로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다. 감리교회 제36회 입법의회(10.28~30)를 앞두고 나는 지금 참담한 심정으로 컴퓨터 자판을 두드린다. 우리 감리교회는 2년마다 감독 선거를 했고, 4년마다 감독 회장 선거를 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희망적일 때가 거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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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때 한국군은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후퇴하였으나 전선을 가다듬어 반격하였다. 그러나 중공군이 개입한 이후 많은 경우 중공군과의 전투에서 패배하였는데, 그 이유는 중공군은 중일전쟁과 국공내전에서 잔뼈가 굵은 군인들이었지만 한국군은 숙련된 병사들은 이미 이전 전장에서 소모되었고 그 외 대부분은 급하게 징병되어 병사의 경우 단 1주일만 훈련을 받았고, 그 동안 단8발만 사격해보고 투입된 군인들이었기 때문이다. 장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그들은 단3주간 독도법 등을 훈련하고 투입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중공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