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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님께 공개 질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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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님께 공개 질의 합니다.

감독회장님은 주님의 종입니까, 권력의 하수인입니까?

 

1. 교회의 법이 세상의 법아래 있어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래도 괜찮은 것입니까?

 

작금의 우리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영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도무지 존재감을 찾아볼 수 없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수님을 동성애자라 하는 자들의 신학적 바탕위에 퀴어집회에서 축복식을 행한 자가 감리교회의 법에 따라 출교를 당하였으나 2026115,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재판장 임일혁)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재판위원회가 내린 출교판결의 효력을 취소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하여 감독회장님은 그 어떤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되는 것입니까?

 

심지어 감리교회바로세우기 연대(대표 이구일목사)와 감리회거룩성 회복협의회(대표 민돈원 목사)가 감독회장님 면담을 행기실에 서면으로 신청하였으나 이건은 동성애대책위원회 또는 당사자 격인 경기연회로 문의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답변해 주십시오.

 

2. ‘정교분리원칙을 해치는 민법개정안 교회폐쇄 법이 발의 된 것을 알고 계십니까? 그런데 잠이 오십니까?

 

202619일 조국혁신당 출신이며, 현재는 무소속의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 개정법률 안의 내용을 보면 교회 말살 법이라 하여도 지나침이 없는 내용들입니다.

 

1) 교회법인 설립 허가 취소 및 교회의 조사 권한 강화

 

비영리법인이 헌법상 정교 분리 원칙을 위반하여 특정 정치 세력과 결탁하는 등 반사회적인 행위를 자행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제재할 법적 수단을 위한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해당이 될 경우 법인 설립 허가 취소와 주무관청의 조사 권한 강화, 관계서류와 장부, 참고 자료를 제출할 명령, 소속 공무원의 법인의 사무 및 재산 상황 검사, 법인의 대표자 및 출석요구, 그리고 긴급을 요할 때는 의견 제출 기회도 주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37)

 

38법인의 설립 허가의 취소에서는 제5항에 법인이 대한민국헌법 제20조 제2항에서 정한 정교분리의 원칙 또는 공직선거법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하여 선거, 정당 또는 후보자와 관련하여 조직적체계적으로 정치 활동에 조직적, 반복적으로 개입하여 공익을 현저히 해한 때규정도 신설하고 있습니다.

 

2) 종교단체 상시적 해산, 교회 재산을 몰수하여 국가에 귀속

 

그리고 80조 잉여재산의 귀속에서는 제4항을 신설하여 그 잔여 재산은 국고에 귀속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법이 만들어지면, 종교의 정치에 대한 어떤 활동과 접근도 제한하며, 종교 단체 해산도 상시적으로 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때든지 어느 종교단체든지 권력자들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해산하고 모든 재산을 몰수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산국가가 아닌 다음에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법을 만든 나라가 있었나요?

 

본래 법에서 정하고 있는 정교분리원칙의 의미는 종교가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정치가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지 못하게 하는 법인 것을 기본과 상식이 있는 국민은 모두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불법한 일로 권력을 강탈한 자들은 정의를 말하고 진리와 진실을 증거 하는 교회를 말살하겠다는 것입니다. 악정을 행할지라도 교회가 침묵해야 저들의 탐심과 탐욕과 헛된 야망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임을 감독회장님은 이를 알고 계신지요?

 

3. 권력을 강탈한 자의 공익을 가장한 간교하고 사악한 궤변

 

지난 20261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약탈자의 기자회견 내용은 그동안의 성과(?)에 대하여 확신을 갖고 선전포고를 한 것입니다. 그 내용은 위에 민법 개정안 교회 폐쇄 법과 동일한 내용들입니다. 그간의 성과란 밭갈이 할 때 큰 돌(큰 교회)을 제거하고 그 다음에 작은 돌(작은 교회), 그 다음에 조약돌(자신의 의사를 거스르는 모든 교회 들)을 제거하면 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여론과 그 숫자에 있어 영향을 미치는 큰 돌(여의도순복음교회, 극동방송, 사랑제일교회, 세계로 교회)들을 제거하면서 확신을 갖게 된 것이지요. 그러니 이제는 그 누구의 눈치를 살필 필요도 느끼지 않은 채, 선포한 것입니다. 더 담대함과 자신감을 가진 것은 김정석 감독회장님이 끼친 영향력도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4. 감독회장님은 악정을 행하는 자의 옹호론 자이십니까?

 

2026113일 한국기독교회관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기자 간담회에서 감독회장님은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히셨습니다.

 

김장환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의 압수수색에 대해서 한국교회에서 정식적으로 항의를 했고 특검에서는 사과에 대한 이야기는 안했지만 정부 측에서는 청와대 관계자들이 두 분께 찾아가서 사과의 말씀을 한 것 같고.......이런 일들이 한국교회에 도전적으로 계속 들어오면 종교의 자유에 대해서 어긋나기 때문에 강력하게 저항해야지요. 재발방지에 대한 이야기도 저희도 들었고요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202619민법개정안 교회폐쇄 법이 발의된 것을 아시고도 나흘 후에 위와 같은 기자회견을 하실 수 있습니까? 대체 이즈음 무슨 생각으로 사십니까? 아무 근심 걱정 없는 천국을 누리시기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판단이 서지 않는지요?

 

이름조차 부르고 싶지 않은 자가 20261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그 기자회견 내용으로 본다면 다음에 김정석 감독회장님의 교회(큰 돌)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어찌 그리 안녕(?)하신지, 하기야 지금처럼 사람의 종노릇 하시면 그 전리품으로 지금의 안위함을 주님의 심판 때까지 누릴 것이니 그것을 염두에 두고 그리하신다면 이해가 될 듯합니다.

 

5. 12,3 비상계엄 선포에는 4시간 만에 성명서 발표!

김정석 감독회장님이 작금과 달리 얼마나 민첩하신지, 2024123일 밤 1028-12430분에 있었던 비상계엄을 잊을 수 없습니다. 더 잊을 수 없는 것은 모든 국민이 어리둥절하고 무슨 일인지 감을 잡지도 못할 즈음, 새벽 240분에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이름으로 규탄하는 긴급 성명서를 발표(정론타임즈, 2024, 12,04)하셨지요? 그때도 묻고 싶었습니다. 누구와 상의하셨는지요? 국가적인 위기 앞에 그 새벽녘에 감독회의를 긴급으로 소집하여 부의에 부쳐 결정하신 성명서였나요? 그런데 기독교대한감리회명의로 성명서를 발표하셨습니다. 대단한 결단력이며 추진력이며 매우 독단적이십니다. 누가 써준 성명서였는지도 매우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지금은 계엄선포와 비교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사법부와 입법부와 행정부가 결탁이 되어 공의가 무너지고, 사상적으로는 공산화가 되어가고 있는 중에 어찌 그리 과묵하십니까? 감독회장님은 잔인한 자가 통치하는 국가의 끝자락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교회는 악정을 행하는 자들에 의해 말살정책으로 대한민국 기독교역사상 절벽에 놓여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시겠습니까? 어찌 그다지도 감각이 없으십니까? 대체 무엇이라 기도해 드릴까요? 말씀 좀 해보십시오!

 

감독회장 자리가 무엇이 그리 대단하다고 전화할 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고, 면담을 요청하면 절차를 밟으라는 등, 함부로 전화하지 말라는 등, 대체 주변에 있는 자들의 정체는 무엇이기에 감리교회가 이 지경이 되었을까요? 힘이 없는 감리교회의 목회자들과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성도들이 무엇이라 기도해야 할지........ 알겠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발 우리 감독회장님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두려워하게 해주세요. 제발 감리교회와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기셔서라도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믿게 해주세요. 웨슬리 목사님이 전파하신 말씀처럼 머리로 아는 지적 동의 말고요, 귀신의 믿음 말고요, 전존재적으로 믿도록 도와주세요. 성령 하나님, 감독회장님의 모든 말과 행동을 듣고 보고 계신다는 믿음을 부어주세요. 성령의 충만함을 힘입어 생각과 지각을 사로잡아 주세요.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닌 것을 알게 해주세요. 성령님 부디 영안을 열어 볼 것을 보게 해주시고 들을 것을 듣게 하셔서 사람의 종이 되지 말고 주님의 종이 되게 해주세요. 이렇게라도 외치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면 살 수 없어 간구하오니 꼭 들어주세요. 생명의 주가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127일 차가운 겨울, 깊어가는 밤에

박온순 목사 (원천교회 담임, 사랑과 공의 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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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아이제이야님의 댓글

  • 아이제이야
  • 작성일
한기총이 이미 사회적 신뢰를 상실한 상황에서,
그 한계를 극복하겠다며 대안으로 출범한 한교총마저
결국 같은 길을 가는 것 같아 깊은 우려를 느낍니다.
그렇다면 한교총은 도대체 왜 따로 만들어졌으며,
지금 무엇이 다르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교회가 침묵하거나 권력의 언어를 반복하는 순간,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세상을 진리로 변화시키는 공동체이지,
겉만 그럴듯하게 포장된 회칠한 무덤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썩어가는 것을 보면서도 눈을 감고,
권력이 하는 일에 침묵함으로써
사실상 동조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괜찮다, 문제 없다, 우리가 도와줄 게 뭐냐”는 태도가
과연 주님의 교회다운 모습입니까?
한국교회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교회는 세상과 짝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지금 교회는 제대로 된 나팔 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빛과 소금의 역할은 흐려지고
세상의 기준과 언어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기후, 탄소, 녹색 담론은
교회가 아니어도 세상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해산하고 재산을 몰수할 수 있는 민법 개정안,
교회의 법이 세상의 법 아래에서 조롱거리가 되는 현실,
사법부가 교단의 출교 판결을 무력화시키는 일 앞에서
교회 지도자는 왜 침묵합니까?
이게 정치입니까,
아니면 교회의 존립 자체를 건 문제입니까?
“정치적인 이야기라서 교회가 관여할 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정작 권력이 교회를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사안 앞에서는 침묵하고,
권력이 선호하는 의제에는 적극 호응하는 모습은
중립이 아니라 선택적 침묵으로 보입니다.
진정한 정교분리는
교회가 권력에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이 교회의 신앙과 자유를 침범하지 못하도록
분명히 선을 긋는 것입니다.
정치라며 침묵하면서,
동시에 권력이 선호하는 의제의 언어를 반복하는 순간
그것은 중립이 아니라 선택적 침묵이며,
결국 교회가 정치 권력의 하위 파트너가 되는 길입니다.
비상계엄 때는 누구보다 빠르게 성명서를 내셨으면서,
지금처럼 교회가 말살의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는
왜 이토록 과묵하십니까?
이 선택적 침묵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성도들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독회장님,
정말 예수님을 믿고 계십니까?
위에 제기된 공개 질의에 대해 저 또한
회피가 아닌 분명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합니다. 꼭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첨언할 것은
정치라며 침묵하면서,
동시에 권력이 선호하는 의제의 언어를 반복하는 순간
그것은 중립이 아니라 선택적 침묵이며,
결국 교회가 정치 권력의 하위 파트너가 되는 길입니다.

신앙인님의 댓글

  • 신앙인
  • 작성일
정교분리는 교회의 침묵이 아니라, 권력의 침범을 막는 원칙입니다.
교단의 출교 판결이 무력화되고 교회 해산·재산 몰수까지 가능한 법이 발의됐는데도 침묵한다면, 그것은 중립이 아니라 선택적 침묵입니다.
비상계엄 때는 누구보다 빨랐던 감독회장님의 침묵이 지금은 더 큰 의문을 낳습니다.
교회는 권력의 하위 파트너가 아닙니다.

박미숙님의 댓글

  • 박미숙
  • 작성일
감리교 수장이 불의에 빠르게 반응해야 하지 않을까요? 교회가 핍박받고 박해받을 상황에서 목소리를 내주십시오. 감독회장님~ 침묵은 동의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하는 죄악 앞에 잠잠하지 마십시오.
감리교 안에 자정 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한교총의 수장을 맡으신 것도 개탄스럽습니다. 죄를 죄라고 말씀해  ㅜ십시오. 정권의 하수인으로 전락하지 마십시오.

박형권님의 댓글

  • 박형권
  • 작성일
기독교 대한감리회의 수장이라는
감독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 분에게서는 그리스도의 참사랑과 공의를
느낄 수가 없는 것이 저만의 생각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무지몽매한 국민들이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서 벗어나 지옥멸망의 길로 치닫고 있는데도
그럴싸한 궤변과 현란한 수식어로
이런 저런 말을 하지만 공허하기
이를 데 없는 말만 늘어놓는다
가끔씩은 예수가 전부라며 사자후를 토하기도 하지만 어어지는 행보는 성도들의 고개를 가로젓게 만든다
선거를 조작해 정권을 찬탈한 공산사회주의 친중종북 정권이 교회를
말살하려는 법안을 발의하였다
'비엉리법인'이라 칭한 단체들이라 하였지만 실질적으로 교회를 겨냥한 이 법은 세계역사상 사레를 찾아보기 쉽지 않은 종교탄압법이고
교회탄압법이다
인간말종 희대의 패룬잡범 사기꾼
정권이 자기들 입맛대로 종교단체를 판별해 설립을 취소한다고 한다
정확히는 자기들에게 아부하고 굽신대는 종교단체는 살려두고 불의한 정권을 향해 비판하고 머리를 처드는 종교단체는 죽여버리겠다는 선전포고를 한 것이다
김장환, 손현보, 전광훈 목사를 잡아 처넣어도 찍소리도 못하는 교회들을 보면서 이 놈들은 확신을 가진 것 같다. 아니 그 전에 코로나를 빙자해 예배를 드려라 말아라 할 때 고분고분 고개를 조아린 한국교회를 보면서 확습한 결과의 연장선에서 이미 한국교회은 소금의 맛을
잃고 길가에 버려진 신세가 되었다
감리회가 한국교회를 이끄는 장자교회이고 감리교인이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견인했다고 자부했는데 이제 그 자부심은 자괴감으로 바뀌었다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법을
주창하는 NCCK에서 탈퇴하려는 대다수 총회원들의 열망을 묵살하였던 감독회장은 도대체 어느나라 감리회의 수장인가 연회재판에서 출교로 판결한 동성애 옹호목사들에 대한 총회재판의 판결이 고작
정직으로 만들어지는 현실이 지금의 감독회장의 성향과 정체성을 잘
나타내기에 그리 기대도 하지 않지만 이 분을 감독회장으로 찍은 내 손을 찍어버리고 싶다
쓰러져가는 대한민국을 다시 세울
123계엄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감리회원들의 동의도 없이 잽싸게 낸
그 결기로 감리회 최대의 교회인 광O교회가 곧 없어질지도 모르는
교회말살악법에 대해서 핏대를 세우며 성명서라도 내야할 것 아닌가

혹시... 그동안 찢죄명에게 잘 보였으니 다른 교회들은 어찌되든 우리
광O교회는 괜찮을 거라는 생각에서...??

허베드로님의 댓글

  • 허베드로
  • 작성일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이란 직책을 맡고있다면, 자기 임기중에 교회를 파괴하는 법안, 교회를 해체하려는 정책과 폭정에 대해 마땅히 대통령과 총리, 국회의장, 대법원판사, 언론인을 면담하여 공개적인 반대 의지를 전달하고 전국 교회 목사들에게 항의 규탄 기도회를 소집해서, 한국교회의 존립을 위협하려는 마귀의 세력을 상대로    분투해야 합니다.
일부 사이비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선전포고가 아니라, 바로 한국교회를 향하여, 집권여당의 반헌법적인 폭정에 대하여 침묵을 강요하는 북조선식 독재통치의 악법입니다.

중공의 교회 탄압과 북조선의 교회 말살 독재통치를 어찌 수수 방관하고 있는 것입니까?
당장 전국 감리교회 뿐 아니라,
한교총 산하 전국 교회 목회자들을 소집하여 대응 지침을 의결, 시행하십시요.

전무후무님의 댓글의 댓글

  • 전무후무
  • 작성일
김진홍 목사 왈~
교회를 이렇게 건드린적 없어~
정신이 온전하면 그리 못해~ 환장이 뭔지 알아?
뭉쳐야 되는데 뭉치질 못해
그래서 당하는 거야~

이완구님의 댓글

  • 이완구
  • 작성일
감리교 감독회장은 한국 개신교를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종교의 자유와 교회의 자율성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계속 침묵한다면,
이는 정부에 대한 묵시적 동의로 받아들여지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을 핍박하는 사탄의 하수인들을 보고도 그들의 행위에 동조하는 사람을 과연 감독회장이라고 볼 수 있겠는지요?

일제시대 신사참배 때도 교회는 침묵을 선택했고, 역사는 그것을 동조와 타협으로 판단했습니다.
지금도 같은 상황인데, 감독회장은 무엇이 무서워서 입에 자크를 달고 있는지 궁굼합니다.
이런 자가 감독회장이라고 앉아 있으니 법원에서도 감리교의 판결을 개무시 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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